당산동고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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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롱이 조회 5회 작성일 2021-06-18 15:10:2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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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서울하늘아래 월세 27만원짜리 고시원은 나의집!!

안녕하세요?!

서울사는 91년생 배연희입니다.
저는 현재 두달째 월세 27만원인 고시원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완전히 독립된 공간인 원룸에서 지내고 싶을때도 있지만
때에 따라 그렇지 못한 상황일때도 분명히 존재하죠.

2018년 6월에 처음 서울에 올라와서 이사를 3번한 저는 현재는 고시원의 삶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혹시나 제 목소리가 다른방에 들릴까봐 속삭이며 나레이션을 한걸 생각하니 얼굴이 화끈거리네요!!!
목소리 떨림 이해부탁드려용!!!
순전히 부끄러워서 그러니까요....


91년생 배연희의 외장하드 엿보기채널을 구독해주시는 여러분들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꾸준히 다양한 컨텐츠제작에 힘쓸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창작자에게 큰 힘이됩니다!
만두 : 나레이션 ㄷㄷㄷ
오삼둘찌개하나 : 저도 서울 살 때 고시원에 잠깐 있었는데 그때 추억이 새록새록 돋아나네요 하하 멋진 작품 기대할게요!
풍선초록 : 방이 진짜 넓네요
김정바름민 : 저도 고시원 정보 알려주실수있나요!?
시골살이 : 여성전용 고시텔이라 그런지 몰라도 넓으네요.. 근데 에어컨은 없나요???

고시텔 랜선 집들이 :: 요즘 고시텔은 달라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번에 고시텔 1탄에 이어 고시텔 2탄 랜선 집들이!!
제방을 나름 예쁘게 담아봤습니다.

저번 영상에 댓글에 많이 달린 내용이
서울에서는 "이 가격에 이정도 퀄리티 집 구하기 힘들다" 라는 것이었는데요.

사실 서울에서 한 번도 살아보지 않은 저는 잘모릅니다 ...
그리고 고시텔도 처음 살아보구요.

다만 저는 제가 살고 있는 울산에서
원룸과 고시텔, 주택형 원룸 등 다양한 집 사이에서
자취방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제영상을 참고하시고,
고시텔도 요즘은 이렇게 예쁘게 잘 나온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사람마다 각자가 원하는 자취방이 있을 것이니
참고만 하시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는 영상이라 생각하며 촬영했습니다.

능력 좋으신 분들에 비해 영상 퀄리티도 떨어지고, 편집도 이상합니다.

그래도 나름 열심히 최선을 다해 촬영하고 편집 해봤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영상 반응 좋으면 다음에 또 '랜선 집들이 2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영상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안누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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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x by Peyruis https://soundcloud.com/peyruis​
Creative Commons — Attribution 3.0 Unported — CC BY 3.0
Free Download / Stream: http://bit.ly/2RkwcNw​
Music promoted by Audio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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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재현 : 아직공실은없죠?ㅜㅜ
ᄅᄒᄇᄇᄆᄎᄋᄇᄉᄅᄒᄇᄇᄆᄎᄋᄇᄉ : 방음은 괜찮은가봐요~방에서 얘기하는거 보니까^^
남궁전 : 월세얼마인가요
Your Merodi : 이정도 수준의 고시텔이 울산에있다구요..?
3-40은 내야할꺼같네요 ㄷ
뚜벅이 : 신축고시텔은 좋네요..옵션다 되어 있어서 굿이네요..

2호선 당산역 괴담 l 소름주의 ㅣ 공포학과

지하철은 한순간 지옥철에서 스사한 장소로 변하기도 합니다.
2호선 당산역에서 있었던 소름 끼치는 일화를 소개해드립니다.

세계 유일의 공포 전문 학과 '공포학과'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무서운 것을 좋아하신다면 공포학과에 입학해주세요.
공포학과는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당산역 #괴담 #공포실화
Seoul_StAtioN [音MAD] : 안무섭는데 거기가 축축해













소름 ㄷㄷ
셋쇼마루 : 이거 하시기 아까우심 목소리 좋으신데 성우 하셨음 좋겠어여
화이트타이거 : 난우리동네 뒷산 굴다리에서 귀신보고 밤에 다시는 거기안다님 거기가 지름길인데 아침에 출근할때만 거길로가고 밤에는 멀리 돌아옴 원래거기가 산골에잇고 주변에 인적이거의없고 공동묘지도잇어서 무서워서 혼자는 밤에 안다녓는데 그날따라 같이갈사람이없어서 퇴근하고 혼자가게됫는데 굴다리 나오기 200미터 전부터 굴안에서 불빛이 꺼졋다 켜졋다 거리고 굴다리 중앙에 조그만 사람의 검은형체가 불이켜지면 나타낫다가 꺼지면 사라졋다가 게속 반복하길래 너무무서워서 눈감고 지나갓는데 솔직히 남들이 여기까지만 들엇을땐 피곤해서 헛것을 본거겟지 라고 생각할수잇는데 그 굴다리는 긴굴다리가아니라서 전등도없는 굴다리였음 근데 전등이 켜졋다 꺼졋다하는것처럼 불이 들어왓다 꺼졋다 거린다는거자체가 이상현상이지
마광마광 : 목격자가 남자면 엉덩이라도 때려보지
콘노 유우키 : 정답: 눈을 찌른다

... 

#당산동고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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