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플러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새터지기 조회 7회 작성일 2021-08-05 11:01:57 댓글 0

본문

중국, 지난해 2.3% 성장..."주요 국가 중 유일 플러스!" / YTN

中, 지난해 마스크 2,240억 장 수출…57.7조 원
中, 방역물품 수출액 74.4조 원…제조업 회복
중국 경제, 세계 1위 美 추월 시점 앞당겨질 듯

[앵커]
중국이 지난 해 코로나19의 충격 속에서 2.3%의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주요 국가 가운데 유일한 플러스 성장이 될 전망인데, 고강도의 통제식 방역으로 생산을 회복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입니다.

베이징에서 강성웅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휩쓴 지난해 중국이 수출한 마스크는 2,240억 장이 넘습니다.

중국을 뺀 전 세계 인구 1명당 거의 35장씩 중국산 마스크를 사용한 꼴입니다.

[자오리젠 / 중국 외교부 대변인 (지난해 10월 23일) : 미국에 대한 중국산 마스크의 누적 수출량은 377억 개입니다. 미국인 1명당 평균 100개 정도에 해당하는 겁니다.]

지난해 마스크 수출로만 중국이 벌어들인 돈은 57조 7천억여 원.

방호복과 보호안경 등 다른 방역 물자까지 합치면 무려 74조 4천억 원에 이릅니다.

제조업이 살아나면서 지난해 1분기 -6.8였던 중국의 성장률이 4분기에는 +6.5%로 회복됐습니다.

지난해 상반기 코로나19 충격의 여파로 2020년 전체로 보면 2.3% 플러스 성장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주요 국가들이 대부분 (-)성장이 예상돼 중국은 유일한 플러스 성장 국가가 될 전망입니다.

무엇보다 고강도 통제식 방역으로 코로나19의 충격에서 신속히 벗어난 것이 원동력이 됐습니다.

[닝지저 / 중국 국가통계국 국장 : 먼저 코로나19를 통제해 생산을 회복하고 경제의 플러스 성장을 이뤘습니다.]

중국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미국을 추월하는 시점이 앞당겨질 거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시진핑 주석은 최근 세계가 대변화를 겪고 있지만 시간과 형세는 중국 편이라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중국은 올해 7-8%의 높은 성장률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연초부터 코로나19가 재확산하고 있는 데다 미국의 견제도 더 거세질 전망이어서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YTN 강성웅[swkang@ytn.co.kr]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10118232510477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u0026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재택플러스] 서울-뉴욕 5시간 '초음속 여객기' 부활? (2021.08.02/뉴스투데이/MBC)

세계 유일의 초음속 여객기였던 콩코드가 지난 2003년 마지막 비행을 하는 모습입니다. 항공기가 음속을 돌파할 때 나타나는 폭음, 이른바 '소닉붐' 문제 등으로 초음속 여객기는 이후 자취를 감췄는데, 최근 부활 움직임이 일고 있다고 합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today/article/6290693_34943.html

#재택플러스, #초음속여객기, #소닉붐

중국, 지난해 2.3% 성장..."주요 국가 중 유일 플러스" / YTN

[앵커]
중국이 지난 해 코로나19의 충격 속에서 2.3%의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주요 국가 가운데 유일한 플러스 성장이 될 전망인데, 고강도의 통제식 방역으로 생산을 회복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입니다.

베이징에서 강성웅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휩쓴 지난해 중국이 수출한 마스크는 2,240억 장이 넘습니다.

중국을 뺀 전 세계 인구 1명당 거의 35장씩 중국산 마스크를 사용한 꼴입니다.

[자오리젠 / 중국 외교부 대변인 (지난해 10월 23일) : 미국에 대한 중국산 마스크의 누적 수출량은 377억 장입니다. 미국인 1명당 평균 100장 정도에 해당하는 겁니다.]

지난해 마스크 수출로만 중국이 벌어들인 돈은 57조 7천억여 원.

방호복과 보호안경 등 다른 방역 물자까지 합치면 무려 74조 4천억 원에 이릅니다.

제조업이 살아나면서 지난해 1분기 -6.8였던 중국의 성장률이 4분기에는 +6.5%로 회복됐습니다.

지난해 상반기 코로나19 충격의 여파로 2020년 전체로 보면 2.3% 플러스 성장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주요 국가들이 대부분 (-)성장이 예상돼 중국은 유일한 플러스 성장 국가가 될 전망입니다.

무엇보다 고강도 통제식 방역으로 코로나19의 충격에서 신속히 벗어난 것이 원동력이 됐습니다.

[닝지저 / 중국 국가통계국 국장 : 먼저 코로나19를 통제해 생산을 회복하고 경제의 플러스 성장을 이뤘습니다.]

중국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미국을 추월하는 시점이 앞당겨질 거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시진핑 주석은 최근 세계가 대변화를 겪고 있지만 시간과 형세는 중국 편이라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중국은 올해 7-8%의 높은 성장률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연초부터 코로나19가 재확산하고 있는 데다 미국의 견제도 더 거세질 전망이어서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YTN 강성웅(swkang@ytn.co.kr)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10119042053755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u0026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유일플러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939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howandwhatseoul.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